오늘 건호랑 대화를 나누며 결론 지었답니다.
우선 10월부터 유치원 쉬구요. 문화센터와 튼튼영어 붙여주기로 했어요.
또 둘째 품앗이 모임에 끼어서 같이 놀며 도우미 역활도 맡기고..
토요일 친구들과 품앗이 모임이 있으니 일주일이 후딱 지나갈듯싶어요.
참, 매주 화요일 저희 동네 도서관에서 [책읽어주는 마녀]시간이 있거든요..
거기에 매주 참석하려구요. 마지막주에는 미술활동하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이렇게 올해 보내고...
내년에 단일반으로 원을 다시 알아볼까 합니다.
저희 선택 잘 한걸까요? 잘 되겠죠? ^^
힘내라~ 잘 될꺼라 용기주세요~~~~ *^^*
요즘 지른 책들도 열심히 읽어야겠죠? ㅎㅎㅎ
감춰왔던
스머팻님~~ 참.. 멋진 엄마입니다..잘할수 있을꺼 같네요...저두....그렇게 하고 싶지만 직장에 메인 몸이라.~~건호와 민호 이야기 종종 올려주세용 ^^
두빛나래
저희 신랑이름이 민호인데 ㅋㅋㅋ
성공하시길 빌어요 아자
맥적다
캄사합니다~~~ ^^ 원에서는 난리가 났네요. 난데없이 당장 쉬겠다고 하니... --:; 원에 아는 분이 계셔서 좀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아이와 더 많이 시간 보내기 위해 저.. 부지런 떨어야할거 같아요. 닥치지 않아 겁도 나고.. 걱정되기도 하지만 님들이 힘주시니 잘 해낼 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이 생기네요~ 건호(6세)의 생활고 민호(3세)의 생활 이야기 종종 올리겠습니다~~~
한무릎
저희 딸도 6세인데.. 내년 봄엔 튼튼영어 해줄까하는데.. 해보시고..어떤지 후기 올려주심 감사감사..
참 바쁘게사시네요.. 저도.. 직장다니지만.. 틈나면 문화센타 이용많이 한답니다..좋은 프로그램 많더라구요..
한별나라
아이를 생각해서는 잘 선택하신거 같은데 둘째도 있으시면 챙겨주시 좀 힘드실거 같네요..더 규칙적인 생활도 해야 할테고 유치원 안간다고 너무 여유부리다가는 하루 일과가 삐거득 하면...내년에 학교도 적응해야 할텐데...열심히 하셔서 큰애기랑 사이 좋아지기릴 바래요 ,,,홧팅요
뿡뿡몬
한번씩 과감한 변화를 주는것도 방법이에요. 힘든 결정 끝까지 잘 밀고 나가세요
모아
잘 결정하신것 같아요.
새로운 패턴에 건호가 빨리 적응하길 바라며
달라진 건호의 생활 종종 얘기 올려주세요.*^^*
호습다
오홍. 훨씬 알찬 느낌이 드네요. 주변에 좋은 기회가 많군요.. 아주 잘 결정하셨네요. 화이팅~~~ 건호엄마 멋쪄요~~
펴라
문화센터와 품앗이 모임에 나가고..또 도서관에서 하는 행사에 참여하실수 있다면..
유치원을 안가도..많은 친구들을 만날테니..크게 걱정안하셔도 되겠네요~
이왕 건호와 그렇게 하시기로 말씀을 매듭지으셨다면..
10월부터~열심히 할수 있으시길~기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