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저가로 고집하고, 광고를 간간히 때리면 수량이 쭉쭉 빠져 줄까요?
ex) 지금 칼갈이가 약간 뜨는 추세라면, 1500으로 올린다면, 수량이 나올까 하는 겁니다.(직수입원가 1000원)
2)최고가로 고집하고, 광고와 사진등에 상당한 돈을 쏟아붓는다면 수량이 적더라도 마진이 좋은데.. 괜찮을까요?
ex) 칼갈이를 1만원으로 하면 이익금이대략 차포때고 7500원정도 될듯 보입니다.과연 어떤것을 선택 해야 할까요...고민입니다...
단기적으로는 1번이 괜찮고, 장기적으로는 2번이 좋을듯 싶은데..
현제, 오픈마켓을 운영 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올 3월 오픈마켓을 시작할 예정이며, 준비중이랍니다....
아라
bcm님의 의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미해
1000원 짜리를 1,500원에 팔면 마진율 50%인데 상당한데요?
최소마진율을 먼저 계산해 보시고, 고정비용 대비 광고를 적용하면 어떤전략이 옳은지 나오지 않을까요?
중요한건 아이템 자체가 최저가로 해도 안팔릴때가 많다는거죠..
츄릅
열쉬미님의 의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독
두가지 다 맞는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지금 어디쯤 서 있는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워낙 자본이 딸리다 보니...
시작하는 입장에선 하고 싶진 않지만 기존 판매자와 경쟁해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이 가격 밖에 없었기 때문에 가격을 선택 해야만 했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력이 생기면서 가격은 어느 정도 지킬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최저가 만큼 효과가 좋은건 없는것 같지만요.
중요한건 최저가도 좋지만 최저가를 가지 않
미드미
shopping님의 의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빈
전략!! 이 부분은 정말 잘 판단해야할 문제인듯싶네요....
만약에 저라면 적더라도 마진율이 높은쪽을 택하겠습니다. ^^
그 이유는 마진은 낮으면 상품은 많이 빠져나갑니다.. 근데 할 일도 그만큼 엄청나게 늘어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