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가 꿈이에요ㅎㅎ

저는 요리사가 꿈이고 저희 부모님도 괜찬게 생각해 주세요. 그러던중 지난 방학때 부모님이
호텔외식스쿨이라고 대학에서 호텔요리에 대한 캠프를 한다고 해서 가보라고 하셔서 얼떨결에 참가햇습니다.
대학은 세종대 호텔관광대학이엇구요. 처음 들어갔을 때는 세종대 캠퍼스가 크고 좋아서 여기 입학하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구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니까 굉장히 어색했지만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요리사가 단순히 한끼 요리를 만드는 것이아니라 정말 치밀한 계산이 들어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외식업 종사자의 자질 및 준비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다음날에는 조를 짜서 조를 짜서 요리를 만들어서
경쟁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제가 조장이 됬어요. 갑자기 조장이 되서 두려웠지만 그래도 조원들이 잘 따라줘서
무사히 요리실습을 마칠 수 있엇습니다. (아쉽게도 1등은 못했지만...) 그리고 유재덕 셰프님이 직접 쿠킹을
보여주시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저는 셰프님의 시범을 보면서 저도 나중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요리를 할 수 있는
날을 상상하면서 각오를 다졌습니다. 수업시간이 좀 짧고 더 많은 실습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그 캠프를 통해서 정말 외식업이라는 것이 얼마나 멋진 것인지 알게 되었고 쉬운 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어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각오가 생겼습니다.ㅎㅎ응원 부탁해용~~

댓글 3

  • 사라

    감사감사^^

  • 사지타리우스

    요리사 꼭 해내세여!! 파이팅!!ㅎ

  • 날놓아줘

    힘내세요~~~ 꼭 될수 잇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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