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확신할 수는 없지만, 괜찮아지는 데로 미국에 갈지도 모르겠네요..
질문) 미국의 커뮤니티 칼리지도 상당히 유명하다고 들었습니다. 커뮤니티 칼리지에 2년 동안 다니다가 근처 주립대에 편입하는 것
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4년제 대학으로 바로 가는 것과 커뮤니티 칼리지에 다니다가 편입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저에게 바람
직할 까요? (참고로, 제가 검정고시 준비를 하고 있고, -- 뭐, 학교에 편입해서 다닐 수는 있지만, 내신이 바닥이라.. 그리고 골
프를 제대로 배워서 그 분야로 진출하고 싶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