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그냥 알수없이 짝한테끌리네요ㅠ
흠일단 사람들이가끔씩 저도저를잘모르겠어요라고하는데요..
그마음을알것같아요!
누군가를좋아하는거 어쩌면귀찮고답답할것같아요.
저는누구랑사귄다는걸별로 좋진않게생각해요..
부담되서요..그래서저는사귈일도없겠지만안사귄답니당><
짝이 제가이쁘게하구올때 자주쳐다봐줘요
사실 새학기때부터 쭉이쁘게하고왔지만
걔눈에는별로안이뻤나봐요
오늘 블라우스에 청자켓입고 검정바지입고 똥머리하고갔거든요!!
예전보다 많이쳐다봐주는것같구 대화도많이했어요!!
근데 제고민은요..
조금이아니라 많이좋아하는것같긴한데
누구나좋아하는사람한테는이뻐보이고싶잖아요?~
근데 제가 하도 짝한테 맞춰주는건아니지만
관심에쏠려서 하라고하는데로하다보니까
어째 제가 쉬운여자로보이는것같아요..
좀 쉬운여자로보이지않는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