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 공급 및 사용관련

안녕하세요? 미국식 트레일러 계약자입니다 청수 용량이 130리터입니다 회원님들을 보니 가정에서 출발하실때 청수탱크에 물을 채우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하시던데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스웨이 현상 때문인가요? 무게 때문인가요? 저는 집에서 청수 만땅 130리터 채워서 출발하고 싶은데... 주로 노지를 다닐거라서요 아쿠아롤은 예비용으로 구매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7

  • 세이

    1. 무게로인한 문제
    1)연비문제
    2)미국식이라면 크게 지장은 없으나, 유럽식같은경우 대부분의 차량의 공차중량이
    액슬최대허용치와 평균 200~300kg 차이밖에나질않습니다.
    거기서 옵션과 각종 짐을 적재하게되므로, 무게배분과 적재량을 적절히 하셔야되는데
    물 무게 까지 더해버린다면 ~ 게다가 물통의 위치가 모델마다 다르나, 물통의 위치가 카라반 앞뒤 무게 배분을 방

  • 타마

    전 카라반 4대째 갈아탔는데 유럽형이지만 다 무시하고 항상 만땅 채우고 다닙니다 100리터 또는 140리터

  • 태양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미국식 카라반은 청수통이 바닥 바퀴축(2축)위쪽에 납짝하게 설치되어 있어서 무게 배분이라던지 쏠림에 대해서는 큰 문제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매뉴얼에도 보면 낯선곳의 믿을수 없는 물보다는 집에서 담아가는걸 추천하는것으로 되있는것 같았습니다. 견인차가 프레임이면 괜찮을것으로 판단됩니다

  • 맑은

    저도 미국식인데 자체적으로 30m짜리 물호수 제작해 다닙니다 정박지 근처에서 물을 구하구요 아직 불편은 없네요

  • 보나

    물을 물통에 담아가시면 물통 내부에서 물이 움직입니다.
    브레이크 잡을때나 출발할때 물이 한쪽으로 쏠리는 힘이 엄청 나거든요.
    그리고 과속 방지턱 넘을때도 힘을 받고요.
    파손의 위험과 물통이 어디에 있냐에 따라서 전축에 가해지는 무게가 달라지니 위험성도 증가합니다.
    불편하시면 목적지 근처에서 물 담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 삐용삐용

    절대로 그러지 마세요
    견인차, 카라반 망가집니다
    더군다나 노지 가다가 덜컹 몇번 하면
    물통 고정된거 뽑히고.. 충격하중에
    프레임 타이어 등에도 무리가 됩니다

  • 푸르니

    보통은 무게 때문이죠. 미국식은 몰라도 유저가 사용가능한 무게가 보통 2~3백 키로인데 물통만 채워도 반은 훌쩍 넘어가니까요. 좌우 앞뒤 무게 배분 생각하셔서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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