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1월달 네팔트레킹의 계획이 무너져버려서 우리공주가 매우 아쉬워했는데...
공주를 네팔 보낼려고 사이트가입했는데 이제는 제가 네팔 열렬팬이 되어버렸습니다
1월3일날 네팔 다녀오신분께서는 잘 다녀오셨겠죠?근데 제가 직장생활이라 하기휴가때 이외는 해외의 나들이를 못합니다
여름에 트레킹은 무리가 따르고 잼없겠죠
검색해도 여름트레킹에 대해서는 자료가 빈약하군요
역시 겨울에 설산의 모습을 보는게 최고일듯한데..
저도 공주와 사진 올릴수있는 날이 오길..
의사양반
아무래도 좀 빈약한 것들은 많을듯 싶습니다. 위에분이 말씀하셨듯이 거머리도 있을것이고...
전 요번 1월인 겨울에 갔다왔는데도 저지대에서 모기를 상당히 많이 보았습니다.
대신에 듣기로는 우기 직전인가?에는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많이 피어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마도 그런 부분도 하나의 아름다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ㅎ
영동교
네~~역시 겨울에 가야 제 맛이군요
신의계시가 있어여한다니..ㅠㅠ
그댸와나
여름엔 덥고 우기라 설산을 보는 건 히말라야신의 계시가 있어야하죠. 더구나 거머리의 습격까지...
그래도 여름 트레킹을 원하신다면 쿰부트레킹을 권해봅니다. 비행편이 도와줄지는 모르겠습니다.
가온
오호~~리장님 잘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후기 잘보고있습니다...^^*
레온
3일 출발해서 29일 아들과 잘돌아왔습니다.
후기 올리고 있으니 참고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