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될듯 될듯....잘 안되요...
스피킹 나오는 질문들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데..
사실 이런 질문을 면접장에서 한국말로 물어봐도 조리있고 논리적으로 정해진 시간동안 말하는것도 쉬운게 아닌데..
이걸 한국말도 아니고 영어로 말하려니......
우선 한국말부터 더 공부해야하는건지~~나 원참!!!
아이디어가 떠올라야 이걸 영어로 말하던지 할텐데요..
책보고 하면 그나마 괜찮은데 .....누가 갑자기 질문을 던지면 머리속이 이걸 한국말로하고 영어로 바로 바꿔서 말하는게
한숨만 나오는네요~~~~~~~~~~~~~~~~~~
아~~~차라리 수학문제 푸는게 쉽지~~ㅠㅠ
싸리
제가 봐도 그래요 문법도 같이 생각하면서 말하려니 고역이예요 제가 보기 에는 주제별로 중요 키워드를 잡아두는 연습이 필요할거 같아요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