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책을 좋아하는 33개월 우리 딸래미에요
직장맘이라 낮에는 친정엄마가 봐주는데 혼자 책도 보고 수시로 저희 친정엄마한테도 책읽어달라고 한다네요
제가 퇴근하면 잠자기전까지 4-6권정도 읽어주고 있구요.
현재 저희집 책장에는
놀배북
차일드애플
헤밍 인성동화
공룡유치원
명꼬자연관찰 들었다가 전혀 관심도 없어하기에 팔아버렸구 이번에 쉬운걸로 헤밍 리틀자연 들여줄꺼구요.
창작을 한질 더 들이고 싶기도 하고
우리아이 시기에 맞는 책들이 어떤게 있을까요?
토들피카소는 대여해서 읽혀봤는데 그닥 50만원주고 사고 싶지 않더라구요
현명한 엄마들의 고견 부탁드려요
비내리던날
책을 등한시 하다가 차일드애플을 계기로 책과 급친해진 40개월 여아입니다. 책읽기가 또래에 비해 많이 늦었지만 이제서라도 불붙으니 날아갈거 같습니다...신경을 못쓴 엄마탓이지요.ㅠ.ㅠ 이제나마도 다행이다 싶어 이 흐름을 깨지 않게 창작을 들여놓으려고 눈여겨 보고 있는것이 일곱색깔무지개, 마피어린이, 글끼말끼, 헤밍웨이 수상작입니다...두 질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추천 및 가격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도움좀 부탁드릴께요...
마루나
저는 창작인 일곱색깔무지개 추천이여^^ 일곱색깔무지개가 글밥이 골고루 있어서 골라볼수
있어서 참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리구 각권마다 놀식권말 부록이 있어서 참좋은거 같아여^^
초롱
전 오늘 차일드보물상자 들였어요.
유리
기탄 창작 가격도 저렴하고 내용과 그림 다 좋아요..아님 국내 창작도 비메이커지만 괜찮은 책 많아요....
유리
세계창작 하나 들이심 좋을거 같네요...울딸은 32개월인데 창작 하나 들여준다면 마술피리 어린이나 프뢰벨 테마동화 생각하고 있어요...지금 당장은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