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캠핑이란걸 거의 해본적 없는(mt는 캠핑이 아니죠?^^)초보캠퍼입니다.
아웃백골드는 저번 토요일에 구매했구요...bbq 3단table,애들 침낭등등 벌써 100이상 썼네요..ㅜㅜ
이번주 토요일에 첫 출정을 하려고 집(수원)에서 가까운 우렁이오토캠핑(용인)예약을 해놨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100이상 총알이 나간 상태에서 다시 타프를 구매 하려고 하니 너무 부담이 되서요..
근데 캠핑후기를 보더라더 타프 없으신 분들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과연 타프없이 캠핑을 하는게 힘들까 해서요^^
모아님들은 어떠신가요?
무리를 해서라도 구매하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고생한번 해보고, 사야되는구나 하는게 낳을까요?
타프없이 캠핑하는건 힘들까요?
어서와 2013.08.30 댓글 8
초코초코해
무리가 되더라도 하나장만하심이 나으실것 같습니다..
저도 딴거 몰라도 타프를 가장 먼저 구매했습니다..
피리
땡볕에서 밥하고, 선텐? 더운여름 아웃백안에 있으면 숨막힙니다.
여우비
저는 눈 딱 감고 이것만 사자 하고 그냥 질렀습니다.
아직 써보지는 않아서 잘은 답변을 못드립니다 ^^;
주인님
나갔다 오셔서 얼굴이며... 팔이며... 따가움과 벗겨짐을 느끼심과 동시에 결제도 하고 계실듯합니다.ㅋㅋㅋ
그늘 많은 곳 찾으시면 굳이 필요 없어도 될겁니다.
잡기가 어렵겠지만요...^^
두나
일단, 나가보시면...........................................................................바로 지르십니다~ ㅎㅎ
마음
모든 장비가 그렇듯
첨부터 다사서 나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나가셔서 필요하다 싶은것들을 하나씩 추가하시면 될듯해요..
즐캠하세요~
기쁨해
찾아보면 사이트 전체 그늘 제공되는 캠장 많습니다.
비만 오지않는다면 아웃백 하나로도 가능할 것 같구요...^^
그늘이 많은 캠장으로 먼저 알아보시고요,,, 정 힘들면 우리회원님들 갈때 렉타타프 장비하신 회원님들이랑
같이 가셔서 아웃백 설치도 배우고,,, 시원한 타프아래 같이 즐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것 같습니다.
절대 고민하지 마세요...^^
맑다
휴양림이 아니라면 ,,,, 하나 장만해야 될거에요,,,,
뭐~~ 한번나가서 고생해 보시면 바로 지르실겁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