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는 7월 말이면 만 14개월 되는 아기와 함께 세 식구가 보라카이를 가는데요
아기가 정말 심한 엄마껌딱지에요. 그런데 제가 육아하면서 몸이 많이 상했는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가 내 몸좀 주물러줬음 좋겠다 싶은거에요;;
그래서 이번 여행에는 마사지를 두 세번 받고 싶은데요,
완전 극진한 대접 받으며 럭셔리하게 받을 수 있는 마사지(이건 너무너무 소박하게 살아 온 신랑을 위한 제 선물)와
제 몸을 정말 구석구석 상쾌하게 해 줄 스킬 좋은 마사지,
방으로 직접 와서 해주는 출장마사지(^^;;) 요렇게 하고 싶어요.
각 타입별 좋은 마사지샵 추천부탁드리구요, 참고로 샹그릴라에서 묵을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