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검사 받고 일주일만에 비자가 승인되었다고 메일이 왔어요.
음,
정작 승인받기 전에는 언제날까 초조했는데, 승인받고 나니까 더 초조해요.
초조하다기보다 막막하네요. 어느 도시로 가야 그나마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도 고민이고,
이거 워킹 준비를 하면 할수록 처음 먹었던 그 무모함은 사라지고 , 겁만나네요.
에휴,
화이팅입니다. ! 모든분들 ^ ^
봄나 2013.08.29 댓글 0
신체검사 받고 일주일만에 비자가 승인되었다고 메일이 왔어요.
음,
정작 승인받기 전에는 언제날까 초조했는데, 승인받고 나니까 더 초조해요.
초조하다기보다 막막하네요. 어느 도시로 가야 그나마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도 고민이고,
이거 워킹 준비를 하면 할수록 처음 먹었던 그 무모함은 사라지고 , 겁만나네요.
에휴,
화이팅입니다. ! 모든분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