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툭 하면 이르기 바쁩니다. 놀이터에서 놀다가도 친구가 제 맘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그 아이 엄마한테로 가서 이모~~ 근데요~~*^$#가요 모래 뿌렸어요. 뭐 이런 식인데....
다른 엄마들은 내버려두라고 커서도 그러겠냐는데 전 그게 되게 싫어요. ㅜㅜ
그냥 자기가 맘에 안들면 직접 그 아이에게 말을 하던지.... 놀다가도 몇 번을 이르러 오네요.
이르기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도움 될만한 단행본이 있을까요?
이르기 좋아하는 울 아들을 위한 책~~
우주 2013.08.29 댓글 1
핫와인
울아들 퇴근해서 오니 엄마 할머니가 때렸어요.. .ㅜ.ㅜ
하지말란 말만해도 저런식입니다..
어머님이 얼마나 짜증이 나셨을지.. 쩝.. 저두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