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영화쪽을 공부하려고 해서 계속 캘리포니아 쪽으로만 학교를 찾아봤는데요
중서부쪽의 주립대들이 학비도 싸고 물가도 싸고
학문적으로도 우수한 것 같아서 마음이 흔들리네요.
근데 CC에 갔다가 갈거라서 편입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캘리포니아가 나을 것 같기도 하고요.
실질적으로 LA 주변이 드라마/영화가 많이 발달해서 보고느끼는게 많을 것 같아서 가고 싶은데
학교에서 공부하는데 그게 뭐 그렇게 필요있나 싶기도 하고
학비와 물가가 비싼것도 좀 걸리기도 하고 말이죠...
전공의 특수성을 고려해봤을때도 학교에서 공부하는거니까 지역이 크게 상관없나요?
그냥 재정적 여유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