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격
제가 쿨하다는 소리를 많이듣는데(자랑ㄴㄴ) 쿨한 정도를 심해서 제가 말해놓고선 제가 싸;가지 없이느껴질때가 있어요.. 친구한테 괜히 정떨어지게 하는게아닌가....ㅠㅠ 아 그리고 제가 잘 안웃어서ㅠㅜㅜ 요즘엔 억지웃음을 헤실헤실짓고 다녀요....(왠만한애들을 다 모름) 왜냐면 애들이 말하면내가 반응이 너무 없어서 왠만하면 제 친구들 말고는 말을 잘 안걸었어요ㅠㅠㅠㅠ 애들도 내가 친한애들한테만 말해서 다가가기 힘들었다는 썰이
학원에는 더ㅜ심해요ㅜㅜ 같은학교애들이 없다보니 친구도 없고 말수도 적고 진짜정색만 하거든요... 말도 선생님 외에는 안하고 학원애들ㅈ중에서 저 웃는거 본애들은 별로ㅠ없을거에요....
ㄹ...후... 어쩔까요... 이 성깔.... 보기보다는 심해요..
2.외모
제 외모의 장점은 얼굴이 좀 작다는(?!) 이외에는없어요 그냥 평범한 얼굴인데 애들이 나를 다 범생이(?)로 알아요 안경을 쓰는데 애들은 나를 전교20등안에드는 똑똑이로 알았대요..실체는 수학30점 맞는 빙구ㅎㅎㅎㅎ 하지만 이게 제 콤★플★렉★스★ 똑똑이로 알았다가 얼굴만 똑똑이로보이는 싸가지없는애가 될까봐 좀 그래요
화장을하면 좀 평범한얼굴이 될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피부가 썩을까봐 안하고 안경을벗고다니기에는 안보이고 렌즈는 끼기가 무섭고....★ 라식수술할때까지 기다릴까요...?
어쩌죠... 치마를 줄이고 랄라리같이 하고 다닐까요? 제가 치마를 안줄여서... 어쩔ㄹ까요..ㅜㅜㅜㅠㅠ
희선
근데 진심 공부는 꼭 열심히하세요! 화장은 잘지우고자면 괜춘할꺼예용
화이트캣
네 감사합니다...!!! 막 화장하믄 어른들이 피부썩는다 해서....
꿈
치마줄이는거, 화장이랑 미래는 상관이 없어요! 친구만 조심하면 됩니닿
민트향
우리는 여중...ㅜㅠㅜㅜㅜ 저도 염색할라했는데 워막 여중이다보니 치마도 잘잡고 머리도 잡아요ㅠㅜㅜ 갼 그거쌩까고 화장하고 치마 줄일려고 햇는데 제 미래가 걱정 되서요....★ 그래도 치마는 줄일거에여 ㅠㅠㅜㅡ제 귀차니즘 성격덕에 못할수 있지만
흰가람
도움이되셧길..♡
냥냥
오옹ㅇ유ㅠㅠ 조언감사해요
한별나라
본인이그러케느끼신다면ㅈ말하실때조금생각하신다음 말해보시고
안웃는건 모아님이정말안웃겨서ㅈ그런거일수도잇죠..!그땐
오히려모아님이 말을계속꺼내보세요 친구들이 님말에반응을보이면 거기에 또재미를느끼실수잇을꺼같아요!
치마쭈리는거랑그런건비추...ㅠㅠ나쁜길로가는 지름길이될수도잇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