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 ........종류가 많은거같은데요...ㅋㅋ
우선.....이왁스.....밀납....칸데릴라....몬타.....왁스 등이 많이 쓰이는거 같은데요....
차이점을 알고 싶어요.....어떨때 쓰는건지.......
어디서 추출했나..이런거보다.....어떨때 사용하는건지..... 어떤점이 좋은건지.......알려주세요...
범한 2013.08.28 댓글 10
왁스 ........종류가 많은거같은데요...ㅋㅋ
우선.....이왁스.....밀납....칸데릴라....몬타.....왁스 등이 많이 쓰이는거 같은데요....
차이점을 알고 싶어요.....어떨때 쓰는건지.......
어디서 추출했나..이런거보다.....어떨때 사용하는건지..... 어떤점이 좋은건지.......알려주세요...
솔로다
유화가 안된오일은 흡수가 빠르질 않아요...
흡수를 원하신다면 유화시킨 화장품으로 만들어 쓰세요...
황소자리
바셀린 자체가 오일로만 이루어진거라...... 처음엔 유분기가 있어도....바로 흡수되는 느낌은 만들기 어려운건가요????
한내
그럼......바셀린을 만들었는데 오일에 호호바, 스윗아몬드.올리브 오일에 칸데릴라왁스만 넣어서 만들때요...너무 유분기가 오래 남아있더라고요.... 아가엉덩이에 바를용으로 하려고 하는데 유분기가 지속적으로 오래 있는거보단....조금후에 흡수되길 바란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스릉흔다
하다보면 아실고에요 ㅎㅎ
빵순
왁스 하나도 이렇게 어렵네요....ㅠ.ㅠ
해사랑해
물론 왁스에 따라서도 사용감이 다르겠지만...
오일의 종류나 오일과 워터의 비율, 유화방법 등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재넘이
아하...... 연고 이런거는 물층이 안들어가서 그렇군요...... 넘넘 감사합니다....... 근데 하나만 더요...ㅎㅎ 왜....좀더 흡수잘데고 매트한트낌하고...... 유분기가 많이 남는 느낌...이런것도 왁스에따라 달라지나요?
뱐헀어
원래 안 섞이는 물과 기름을 섞어주는 역할을 하는 게 유화제예요~
유화제는 로션이나 크림을 만들 때 사용하고요.
밀랍이나 칸데릴라는 오일을 굳혀 주는 역할을 해요.
립밤이나 연고 만들 때 오일들과 밀랍, 칸데릴라를 같이 녹이거든요.
완전히 녹은 다음, 식으면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굳게 되지요.
로션과 크림, 림밤과 연고의 성상을 생각해 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을 듯...^^
아란
아~어럽다.....ㅠ.ㅠ 그럼....유화와 굳히기의 차이는 먼가요?????/ 아고 넘 초보적인 질문이지만....정말 초보인 저는 매번 헷갈리고 ㅠㅡㅠ 어렵네요.....
초시계
이왁스, 올리브유화왁스, 몬타노브왁스는 유화로로 쓰이고요~
밀납, 칸데릴라, 카나우바~ 오일을 굳힐때 사용하는 왁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