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쇼핑몰을 운영한지..벌써 한달하고 열흘이 지났네요...
엊그제 갑자기 지방 어느분이 연락이 와서
제가 취급하는 의류의 컨셉이 맘에 드신다며
본인의 매장에 도매를 주실 의향이 없냐시는데요...
처음 받은 제의로 휴가가 끝나면 생각하고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도도매라고 하는거 맞죠?
이런경우 제가 어느정도의 프로테지로 이익을 봐야하나요...
수량에 따라 다르게 봐야할까요...경험이 없어서..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생각해 본다고만했는데...주위에 조언해주실분이 없어서요...
제가 보내드린다고해도 그쪽 지방에서 다른 상인들도 서울로 사입을 오잖아요..
그럼 그분은 가격경쟁하기 어려우실텐데...
이런 경험 있으신분..조언좀 부탁드릴께요...
헛매질
실제로 준도매라는게 있습니다.
각지방 오프라인의 도소매시장이 그런 예입니다.
보통 원도매가의 1.5~2할사이를 더 받는데,옷마다 프로테지가 약간씩 다릅니다.
상대가 많은양을 해주지않으면 큰 이익을 기대하기는 힘들겠지만 반품이나기타비용을 명확히하시면
오히려 도움이 될수도 있겠죠.
예를들면 얼마,몇벌이상 반품없이 발생경비 소비자부담...
마징가
정확한 프로테지야 있겠습니까..한번 가격을 슬쩍 건네보고요..사인 들어오면 물건 보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거늘
제이님께서 원생산자이시거나 도매하시는분이면 답이 나오는데...
만약 제이님께서 소매로 띠어오시는거라면...도매로 그분한테 드린다는게..성립이 안되지요.
해사랑해
그래서...프로테지를 문의드린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