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희 동네에는 체러* 같은 향수 매장이 두 세 점포씩 있었는데,
요즘은 인터넷이 활성이 되어 그런지 향수 전문매장이 많이 사라졌네요.
그 매장에는 향수박사로 통하던 분이 계셔서 설명을 들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었는데..
요즘은 향수 보러 주로 백화점이나 토다코사로 가는데, 토다코사 같은경우에는 그냥 시향만 하는 분위기이고
또, 백화점은 시향만 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명동 쁘아*한번 가보려 했으나 정황을 보아하니 갈곳이 못 되는것 같고요..ㅋ
서울, 수도권 지역으로 아직도 옛날(?) 방식대로 운영하는 향수 매장이 있는 곳이 있나요?
연초록
동대문 APM이나 두타나 밀리오레 같은곳에 지하쪽으로 보면 향수 매장이 있던걸요?
근데 가격같은건 잘 모르겠어요...ㅜㅜ 그냥 있어서 시향해본 기억만 납니당..ㄷㄷ
큰돌찬
저도 알고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