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부탁드려요딱딱하게각잡을게요
일단 저는 중학교 재학중인 중3여자에요.간단하게 소개를 하자면 독학으로전교권에서3~5정도 놀아서 공부도 조금 한다하는 학생이에요. 근데 부모님과 선생님 또 주위분들은 공무원을 하시라고 하는데 저는 예고나와서 봉사활동도하고 돈에 찌들리지않고 살고 싶거든요. 예고쪽에서도 페션모델과 지망이에요. 키179에 몸무게58 비율도 좋고 어렸을때부터 런웨이 해보는게 정말 멋지다고 들었거든요. 주위분들은 공부라는 최소한의 공고육도 하기 싫어서 이러는거 아니냐고 그런데 저는 완전 그런생각도 없었고.. 그리고 만약에 제가 페모과에 합격이되고 원룸을 얻어서 들어가야 할지 아는 언니와 같이 살지(청담동에살아요혼자)도 결정해야되고 교복비, 학비도 걱정도 되고 또 제가 실용음악과로 갈지 페션모델과로 갈지도 정해야하는 상황이잖아요 아직 1년도 안남았고 졸업도 하고 원서도 내야되는데 과를 정해서 면접을 봐야 뭘하든지하는데.. 음악은 진짜 하는편이에요 콘테스트나가서 1등해서 상금도 받았는데ㅠㅠㅠ 어떻하죠?
예고/일반고
지나 2013.08.27 댓글 5
궁수자리
언니가정말하고싶으신걸해서행복하시다면그것도좋겠지만부모님입장에선안정적으로사시기를바라는거니까요!일단공부는놓지마시고따로오디션보시는것도좋을것같아요사실예고간다고해서다들성공하고그러는건아니니까요ㅠ
커피우유
네 ㅎㅎ 감사드려요~
날위해
그러니 저둘중 하나를가셔서 복수전공하세요.
여름
대학교만 복수전공 가능하지 않나요?..
Creative
복수전공하면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