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개월되는 딸래미가 있어요~
지인이게 물려받은 몬테소리랑 단행본 몇개 있어서 그걸로 읽어주고 하긴하는데...
좀 부족한듯 싶어서요~~ 책 많이 사주고엄마들보니 괜히 내가 무심한 엄마같다는 자책을 해보기도하구요~~
(이건 다시생각하니 좀 어리석다 싶군요~ 아이가 소화한다면 모를까 소화시키지도 못하는데 양으로만 승부거는건....양질의 책을 어떻게 흥미를 유발하게끔 읽어주나 그게 맞는거겠죠? 맞다고 해주셔요~ -.- )
암튼~ 너무 비싼책은 부담될테고 저렴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걸로 추천좀 해주셔요~
참, 제가 책 읽어줄때 딴짓하고 그럴길래 좀 다양한 목소리로 오바하면서 읽어주는게 그게 과연 아이가 책과 친해지게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될까요?? 괜히 산만하게만드는건 아닐까요??? 이게더 흥미를 느끼지 않을까해서 해본건데 아이는 나름 신기한지 제얼굴과 책을빤히 보더라구요~
ChocoHoilc
우리아이는 리틀북스 들여줬는데요 재미있는 그림이 오르락내리락 불쑥 튀어나오기도 하고 크게 펼쳐지기도 해서 정말 좋아해요~
보라나
푸름이 까꿍이요~! 정말 본전 뽑고도 남아요^^ 마꼬랑 비슷하면서도 가격은 저렴하구요^^
매미꽃
까꿍 저렴하면서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이리온
헤밍 리틀북스 너무 자랑하고 싶을만큼 잘 봤어요.
도담
놀배북이랑 비슷한 리틀북스도 조금더 쉽고 구성이 좋더라구요. 자연은 보리세밀화도 저렴하면서 괜찮아요.
하루
놀배북이랑 똘망똘망은 중고로(부담이시다면^^) 같이들이시면 좋을거 같아요
다올
까꿍.....좋아요~☆ 울집은 완전 대박책인듯...ㅋㅋ
별햇님
놀배북도 괜찮아요~~친구가 샀는데 구성이 좋은것 같더라구요~~
하람
토들북스도 좋다고 하던데..^^
레오
네 이맘때 책은 엄마가 어떻게 읽어주느냐에 90%넘게 달려있는거같애요..ㅋㅋ 제생각에는요...
푸름이 까꿍은 어떨까싶은데요..전부 보드북이라 굳이 새거 하실 필요없이 중고로 하셔도 괜찮을듯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