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는 레시피대로 정확히 계량해서 열심히 저어주고 적당한 시점에서 첨가물 넣고 또 적당히 저어서
만들면 되는데 mp는 만들때마다 어렵게 느껴지네요...
온도계 꽂아놓고 온도가 45도 될때 eo넣고 저어서 몰드에 부울라치면 벌써 굳어서 모양이 예쁘게 나오질 않네요..
용기에 묻은 비누액을 또 녹이고 붓고...
mp 쉽게 만드는 비법이 있나요?
에센셜 오일 향이 날라간다고 해서 온도를 지키는데 이거이 쉽지 않네요..
월향 2013.08.27 댓글 10
cp는 레시피대로 정확히 계량해서 열심히 저어주고 적당한 시점에서 첨가물 넣고 또 적당히 저어서
만들면 되는데 mp는 만들때마다 어렵게 느껴지네요...
온도계 꽂아놓고 온도가 45도 될때 eo넣고 저어서 몰드에 부울라치면 벌써 굳어서 모양이 예쁘게 나오질 않네요..
용기에 묻은 비누액을 또 녹이고 붓고...
mp 쉽게 만드는 비법이 있나요?
에센셜 오일 향이 날라간다고 해서 온도를 지키는데 이거이 쉽지 않네요..
2gether
저는 둘다 어려워요^^
By은지
걍~이정도면 몰드는 안녹겠구나..
지금 안부으면 굳는다...이 사이에서 전 만듭니다^^
돋되다
저도 늘 엠피가 어렵더라구요
아쿠아리우스
감사합니다.. 온도에 너무 신경쓰지 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도널드
저도 mp만들때는 그리 온도를 중요시 여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외국 비누서적을 보면 프래그랜스 오일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만약 향이 걱정이 되신다면...
프래그랜스 오일도 괜찮은것 같아요~~물론 많은양은 아니구요~~1%내외로 사용해 보세요~
고가의 에센셜 오일대용으로도 만족하실수있습니다~
모든지..쉬운거 부터..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피리
전 온도가 낮을수록 좋지만 가루 등 첨가제 섞어주시고 적당히 저은 뒤 넣어요. 안그럼 굳기 시작하니까 힘들더라구요...
해늘
저 같은 경우 ....55도 이하로 부어본 적이 없는것 같아요.
잎새
걍 만들기는 쉬워도 , 예쁘게 하려면.....
많이 해보는수 밖에 없을듯...
45도 온도에 집착하지말고 다양하게 해 보세요.
볼매
저도 cp만 만들다가 mp만들기가 막막하던데..ㅋㅋ
한번 해보심 재미있으실 겁니당..첨엔 단순하게 시작하세영..^^
잎새
^^mp는 예쁘게 만들려고 하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