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는 mp가 cp보다 어려울까요?

cp는 레시피대로 정확히 계량해서 열심히 저어주고 적당한 시점에서 첨가물 넣고 또 적당히 저어서

만들면 되는데 mp는 만들때마다 어렵게 느껴지네요...

온도계 꽂아놓고 온도가 45도 될때 eo넣고 저어서 몰드에 부울라치면 벌써 굳어서 모양이 예쁘게 나오질 않네요..

용기에 묻은 비누액을 또 녹이고 붓고...

mp 쉽게 만드는 비법이 있나요?

에센셜 오일 향이 날라간다고 해서 온도를 지키는데 이거이 쉽지 않네요..

댓글 10

  • 2gether

    저는 둘다 어려워요^^

  • By은지

    걍~이정도면 몰드는 안녹겠구나..
    지금 안부으면 굳는다...이 사이에서 전 만듭니다^^

  • 돋되다

    저도 늘 엠피가 어렵더라구요

  • 아쿠아리우스

    감사합니다.. 온도에 너무 신경쓰지 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 도널드

    저도 mp만들때는 그리 온도를 중요시 여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외국 비누서적을 보면 프래그랜스 오일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만약 향이 걱정이 되신다면...
    프래그랜스 오일도 괜찮은것 같아요~~물론 많은양은 아니구요~~1%내외로 사용해 보세요~
    고가의 에센셜 오일대용으로도 만족하실수있습니다~
    모든지..쉬운거 부터..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 피리

    전 온도가 낮을수록 좋지만 가루 등 첨가제 섞어주시고 적당히 저은 뒤 넣어요. 안그럼 굳기 시작하니까 힘들더라구요...

  • 해늘

    저 같은 경우 ....55도 이하로 부어본 적이 없는것 같아요.

  • 잎새

    걍 만들기는 쉬워도 , 예쁘게 하려면.....
    많이 해보는수 밖에 없을듯...
    45도 온도에 집착하지말고 다양하게 해 보세요.

  • 볼매

    저도 cp만 만들다가 mp만들기가 막막하던데..ㅋㅋ
    한번 해보심 재미있으실 겁니당..첨엔 단순하게 시작하세영..^^

  • 잎새

    ^^mp는 예쁘게 만들려고 하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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