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음을 모르겠어요.

일단 제 고민은 아닌데요.. 요즘 동생이 넘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이렇게 일단 질문 해보네요..ㅎㅎ
제 동생이 남자 12살인데요.... 저랑 같이 방을 쓰는데... 너무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물어 봤는데 첨엔 말을 잘안하 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기어이 물어 봤는데 말은 하더라구요....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겠데요.....ㅎㅎ
어떤 한 여자애가 있는데 계속 쳐다 보게 되고 그리고 그 주위로 돌아다니고... 그러게 되데요...근대 이게 제동생이 그여자애들
좋아해서 그러는걸까요?? 아님...어떤 마음일까요...
제 동생 이야기를 들어보니깐 그 여자애하테 작년에 고백을 받았는데 제 동생은 별 관심없어서 그냥
답장을 안했데요...
께속 관심이 가는듯 안가느듯 괜히 시히 걸게 된데요.... 제동생이 그 여자애를 좋아하는거에요??
저가 제 동생 자랑은 하는건 아니지만 제 동생 외모잘생겼어요..ㅎㅎ
음...;; 인기좀 있고요. 고백 받을걸 몇번 답장을 안했는데,
제동생이 그 여자애 하테 관심 이 있는걸 까요??]

빠른 답변 부탁 드림니다..

댓글 1

  • 라일락

    심히가 아니라.. 시비 입니다...ㅜㅜ 오타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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