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도트님???~~

왠지...페리도트님 께 여쭤봐야 할거 같아서요..^^

개복숭아가 가래에 좋다구 어느님이 댓글을 달아주신듯 해서..
울 아들놈....천식이 있거든요..

감기기만 조금 있으면...가래가 장난 아니게 그르렁 거려요..
종합병원을 다니니까...
벌써 8개월째 병원약을 먹이고 있거든요..

작년에 생오미자 사다 엑기스 내서..그거 희석해서 쥬스로 마시구..
은행도 구워주고는 하는데...아들놈이 은행을 싫어라 해요..

개복숭아...사다가...술이 아닌 엑기스로 해도 되나요??
엑기스로 하면...술보다 농도가 짙은데..
복숭아 털도 그렇고...
나중에 걸러주면 괜찮을까요??

갑자기 개복숭아가 급 땡기는 재우맘 이에요.
오미자 보다는 개복숭아 엑기스가 더 달콤할꺼 같아서 아들이 혹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서..^^

댓글 1

  • 지은

    음 아이가 숨쉬는게 크게 힘든게 아니라면 약은 안먹이시는게 좋을듯 해요. 저도 천식이라서 은행먹고 배즙 먹거든요. 근데 약은 정말 힘든거 아니면 안먹고 호흡기도 안해요. 이유는 약먹는 그 순간에만 좋아질 뿐이구요. 내성이 생겨서예요. 약도 어느 순간에 안들어서.. 아시는 분이 소아 천식이셨는데 배를 고아서 먹였더니 많이 좋아졌다라고 하시더라고요. 배랑 은행이랑 무우랑 ..넣고 고았다라고 들었어요. 한번 그렇게 해서 약을 먹여 보시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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