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Qy임다!
이번엔 두근두근한 소식이랄까요??ㅎㅎ
저번엔 상담을 해서 정말정말 좋은 답면들을 얻었어요!!!
이번 상담도 잘 부탁 드릴께욧!!!!
#좋아하는 남아가 오늘!!!!꿈에서 고백을 했슴다....
그것도 학교에서 ㅋㅋㅋㅋㅋ 아무리 꿈이라 해도 너무 기분이좋은거 있죠?ㅋㅋ
언능 그고백을 받아버렸죠........ (하지만 꿈이라는ㅋ)
사실 저가 방학을 하면서 학원 시간을 바 꾼터라 벌써 3주간 봇보고 있어서 그리워서 그러는건지ㅠ
저도참 주책이죠? 잉잉잉 하지만 그아이가 저랑 짝궁도 많이하구 그래서 친해졌는대;;
개가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제 교복에 물을 뿌린 사건이 있었어요ㅠ 그래서 학원에서 티격태격ㅋㅋ
긍구 체육대회날 저가 멀리뛰기를 나가구 그애가 100m 달리기를 나갔걸랑요?
근디 절친님들 말씀이 양양아 썹이가 니 할때 빠안히 쳐다보다 *이나오니까 고개 획돌리드라;;
!!!!! 그런대 개가 절보고 달리더니 1등;;; 그리고 뛰고나거서 돌아가던도중 저랑 눈이 마주쳤는대 씨익 웃으면서 고개를 푹 숙이고 글쩍이며 들어 가는게
아니던가요;; (내심 부끄ㅜ)
자꾸자꾸 관심을 보여주는거에요 그래서 두근두근해서 머리가 아파요....ㅋ
정말로 고백할때가 온걸까요???????ㅎ그흑ㅎ긓그흑흑ㅎ
도와주세요 소.나 여러부운 흐흐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