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튀김 두번해먹고 한참만에 빨래비누를 만들어서 우유곽에 비눗물 붓고 이틀있다 꺼내봤는데
너무 이상하게 되었어요...
우유곽이 상한 우유곽처럼 빵빵하게 부풀어있고 손으로 눌러보니 비누도 아직 굳지 않은 상태네요..
콩유로만 오일잡고 가성소다 디씨없고 물 33%이게 다인데 뭐가 문제인가요?
확 버리고 싶지만 만든공이 아까워서 한쪽에 그냥 세워두고 있는데 왜 안굳는건가요?
혹시 콩유100%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오일이 너무 오래되서그런건지...
가성소다 녹일때 보니 물이 조금 보이던데 가성소다가 문제인가요?
이럴때는 그 원인이 참 궁금하네요
아시는분은 꼭좀 알려주세요...^^
천사의눈물
감사합니다.... 정말 트레이스가 안나던데 혼자 트레이스라고 우기면서 틀에 부었던게 걸리네요^^
다시 한번 만들어야겠어요..
우시
콩유는 트레이스 좀 느리지요?
혹여 트레이스가 완전히 나지 않았는데 틀에 부으신건 아닌지...
아님 가성소다를 보관하는 용기가 개봉되어 공기와 맞닿아 있던건 아닌지..
여러가지 의심해볼만 상황인것 같아요~
물이 보였다는게 가성소다에 물이 보였다는 말씀인지도 궁금하구요~
가성소다는 공기를 만나지 못하게 완전 밀폐해서 보관을 해야만 순도가 떨어지지 않거든요~
순도가 너무 떨어진 가성소다는 정량을 넣었다해도 제역활을 못한답니다..
사진을 볼수 없어 어떤 상태
유린
앗 이렇게 빠른 답글 감사하구요 제가 실수했네요. 가성가리가 아니라 가성소다에요....
슬아라
가성가리로 하셨어요?? 가성가리는 물비누 만들때 사용하는것으로 알고있어요... 일반비누만드실때는 가성소다를 사용하셔야해요.. 가성가리는 가성소다보다 수분의 함량이 높기때문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