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만 걸어두고 계속 결제만기일을 미뤄왔는데
더 이상 미루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ㅋㅋ
아직 떠나려면 세 달이나 남아 있는데 ...
거의 100만원이나 미리 줘버리자니 몇푼 안되지만 이자도 아깝고..
괜히 손해보는 것 같고.. --;;
여러분은 싼 티켓 미리 확보하시면 언제쯤 결제해서 가지고 계시나요?
마중물 2013.08.25 댓글 6
예약만 걸어두고 계속 결제만기일을 미뤄왔는데
더 이상 미루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ㅋㅋ
아직 떠나려면 세 달이나 남아 있는데 ...
거의 100만원이나 미리 줘버리자니 몇푼 안되지만 이자도 아깝고..
괜히 손해보는 것 같고.. --;;
여러분은 싼 티켓 미리 확보하시면 언제쯤 결제해서 가지고 계시나요?
가막새
여기저기 계속 알아보면서 발권을 미루고는 있는데 벌써 자리가 없더라구요... --; 싼 게 좋아~~ ㅋㅋ
한란
10월이면 아직 시간이 남아 있으니 조금 더 알아보시면 더욱 저렴한 항공권도 찾으실 수 있으나 눈팅이 힘들어요~
여우비
오픈 티켓이면 알맞은 가격에 구입하신 것 같아요.
아리에스
택스 포함 확정가로 97만원대 케세이.. 10월에 떠나는데 비싸지는 않나요? 대기시간이 짧고 오픈티켓이랍니다.
싸리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결재해야하는 날짜를 알려주더라고요. 어느정도는 미룰수도 있지만... 요금이 변동되거나 좌석을 놓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보르미
저도 3달전에 결재했어요. 비행기표는 가격이 여러 종류이고 언제 발권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보통의 경우 빨리 결재할 수록 싸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