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엄마가 저 살쪘다고 뭐라고해요. 진짜 그말듣기싫고,
엄마는 47정도되는데 맨날 제가대답도잘않한다고 뭐라소리지른다음에
좀있다가 다시 말걸고 그럴때마다 진짜 울고싶어요.
그래서 짜증나면 밤에잘때 우는데 어떻해 해야될까요?
베레기 2013.08.24 댓글 1
예전부터 엄마가 저 살쪘다고 뭐라고해요. 진짜 그말듣기싫고,
엄마는 47정도되는데 맨날 제가대답도잘않한다고 뭐라소리지른다음에
좀있다가 다시 말걸고 그럴때마다 진짜 울고싶어요.
그래서 짜증나면 밤에잘때 우는데 어떻해 해야될까요?
딥체리
그냥 잊어버리세요. 님이 밤에잘때 다 그걸 꺼네서생각하니까 우는거 같으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