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나이에어렵게미국 유학을 결심한 생각 많은 30대 입니다.
학부 전공은 유전공학이었구요, 약대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 후 임상시험과 관련된 회사에서 경력을 조금 쌓았구요,
임상시험과 관련된 직장경력을 조금 더 다져 보고자 이쪽 방향으로 유학길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공부해 보고 싶은 분야는 임상시험디자인 및 임상통계(Clinical Research Design & Clinical Statical analysis)쪽 인데요.
관련된 대학원 과정을 가진 학교들이 많지 않은 거 같아서, 학교를 정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혹시, 이쪽으로 공부한 경험을 가지신 분들 계시면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은, 늦은 나이에 시작한 만큼 너무도 두려움이 앞선 저에게 힘 주실 분들의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