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올리네여~ㅎㅎ
제가 12女인데요, 저희 반 반장이 있는데욧!
게가 공부도무지무지 잘하고 얼굴도 무지 잘생기구 귀엽구,인기도 대빵조아여.
근데 그 애가 자꾸 저번에 짝꿍된날부터 친해지면서 눈길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4학년때 그 애를 좋아해었 어요.
게랑 정말 친해지면서 문자도 다정하게보내구 엄청 친해졌거든요. 저희반에 쫌 인기있는여자애들3명이 반장을 좋아해요.
제가 4차원이거든요.맨날 웃고다녀서;; 그애가 저보구 4차원이라면서 웃어줘요. 그때 자꾸 기분이 좋아져요.
또 어쩔때는 자기 심심하다면서 게임 같이하자그러구,,,제가 사소한거라도 감동을 받거든요...
그 애가 저한테 사탕을 주더라구요... 근데 전 지금 좋아하는 애도있고...
저 어떡하져????ㅠ.ㅠ
저기여.....
맑다 2013.08.24 댓글 1
보미나
네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