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20시 50분경에, 5월12일 파리발 바욘착 10시10분 TGV를 예약하고, 결재도 했는데 아직 이메일을 못받았고, 프린트 시작전 컴퓨터가 갑작 안돼 제 발권(예약)번호를 잘 모르게 된형편인데... 다시 들어가려니 좀 어려웠고, 갑작 시골을 다녀와야돼서 4일간 다녀와 이제 글을 올립니다
설상가상, 그 사이 무지 중요한 일이 생겨 5월23일 서울 출발 파리 에 5월24일 06:30분도착 비행기로 바꿨어요. 따라서 TGV도 변경해야되는데 5월24일 10시10분열차로 변경을 해야돼요.
혼자갑니다. 걱정입니다. 도움말씀 좀 부탁합니다.
그냥 다시 발권하기엔 아까워서... 위약금은 어떤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