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7월 1일에 마닐라에서 호치민으로 편도 항공권으로 입국하는데
무비자 입국시 리턴 티켓을 요구한다고 하는 것 때문에 골치가 아프네요~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방안들이 있는데
1. 캄보디아로 버스타고 넘어갈 거라고 잘 설명한다 ( 요거는 깐깐한 심사관 만나면 안 통과시켜줄지도 모르겠다는 걱정이)
2. 항공권 e-티켓을 날짜, 도착지 등을 수정해서 보여준다. ( 요거는 왠지 걸리면 끌려가서 더 일이 커질 것 같음. 입국심사관이
e-티켓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까요?)
3. 신사이트에서 프놈펜가는 버스를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보여준다. ( 가장 좋아보이기는 하는데 항공권이 아니어서 안된다고 까탈스럽게 굴까봐 걱정되네요)
4. 캄보디아 e-비자를 보여준다. (요것도 위에꺼와 같은 걱정이)
5. 그냥 방콕가는 항공권을 산다. (에어아시아에서 호치민-방콕 항공권을 19불에 파네요. 싸긴한데 씨엡립을왕복하는 것이 왠지 같은길을 갔다가 돌아오는 것이 되어 내키지 않기도 함)
어떤 방법을 취해야 가장 잘했다고 칭찬을 받을까요? 에어아시아 프로모션 끝나기 전에 결정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치에미
3번에 한표! 15일이내에 출국한다는 증빙자료만 있으면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에 사이트 회원님들중 한분이 그렇게 했다는 글을 읽은 적이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