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동생이야긴데요

남동생이 있는데요 예전엔 그렇게심하지않앗는데 아빠한테 싸가지없게굴고
제가 아빠한테왜그러냐고 니싸가지없다고 하니까 지는아빠랑친한것도안되냐고 그러면서;;
아빠한테 아빠이름부르고 아빠목걸면서놀고 아빠가 오냐오냐하면서 받아줘서 더심해진거같아요
아빠가화내면진짜무서우신대 그때만 무서워가지고 예의바르게하고 진짜개싸가지없어요
아빠한테만그러는게 아니고 어른들이 말하면 말대꾸하고 싸가지업다하면 욕하고
진짜어터케야되죠 혼나면그때뿐이고;;;;;

댓글 1

  • 로지

    제 친척이그래요!!저랑 동갑인데 진짜 완전 똑같거든요 지누나한테 발차기하고; 그런건 부모님이 정말 말려주셔야되요 저랑 이모들이 사는지역이 달라서 저희가 이모들뵈러 갈때마다 다 모이는데 그때 그남자애가 또 지랄발광하면 부모님이 좀 훈계를 하세요. 그래도 진정이 안되면 다른이모나 이모부들이 혼내세요. 부모님이 아닌어른분들이 너무 따끔하게 혼내시면 오히려 역효과구요 좀 말리듯이 하시면 좀 잠잠해지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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