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킹스보로에 대해 여쭤봤었는데요, 뉴욕에 계신 분은 킹스보로의 인지도가 낮다고 하네요..
사실 bmcc나 라과디아나.. 어느 곳이든 커뮤니티 칼리지는 상관 없는데, 문제는 제가 하고픈 학과가 cuny c.c중에서는 킹스보로밖에 없어요.. journalism이나 media로 할꺼거든요.. 이런 경우라면 차라리 킹스보로 거처서 헌터나 버룩으로 갈빠에야 1월부터 8월까지 랭귀지만 듣다가 헌터나 버룩으로 바로 입학하는게 낫나요?
그 때는 몰라도 지금은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4년제로 바로 입학하는게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하거든요.. 과연 모든걸 다 소화해낼 수 있을까 싶어서..그래서 될수 있으면 cc를 거처서 가고 싶은건데ㅜㅜ
킹스보로의 인지도가 그렇게 낫나요? 미국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사십몇위 한 걸로 봤는데... 뉴욕에 아시는 분이 있어서 꼭 뉴욕으로 가려는 거거든요..
그리고 킹스보로에서 2년동안 얻은 학점을 브루클린칼리지에선 많이 인정해 준다고 하던데.. 전 꼭 헌터나 버룩으로 편입하고 싶거든요. 헌터나 버룩에서 킹스보로의 학점을 많이 인정해주는 편인가요? 쉬울까요?조언 부탁드려요ㅜㅜ
cc를 거친다면 지금 신청해도 늦은지라 빨리 서둘러야 하는데 도대체가 확답이 서질 않아서 미치겠어요. 제 미래가걸린 일이니제발 답변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