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문제

학교 얘길 올리고 싶은데 올릴칸이 없어서....죄송합니다,,
제가 전학교에서 일진이었는데 엄마 땜시 학교를 전학을가게됐는데
전학간 학교에선 방학이고 곧 있음 졸업이고 해서 조용히 짜져지네요
제가 전학을 거의 12월 다되서 와서요..그래서 친해지기도 좀그렇고해서 제가 수학여행을 안가고 그냥 집이나 애들이랑 놀고 싶어서
담임한테 거짓말로 여행간다고 뻥치고 집에서 있었는데 바로 전날 엄마가 쌤한테 전화해서
거짓말이라고 말햇나봐요ㅡㅡ
그리고 제가 금욜날은 교장실 쌤한테 전화하고 목욜날은 어디다 할지 몰라서 안했는데존나 담임이 저보고 무단결석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는 존나 깨지고 왔는데 담임이 되게 착하긴 하거든요?..
조퇴랑 결석도 거짓말쳐서 맘대로 빠지고 그랬는데 그거 담임이 아직까지 믿거든요,,
근데 제가 전학 첫날에 별로 나대지않고 귀를 3개뚫었는데 첫인상 좋게 보이려고 귀걸이1개만 하고갔는데
오늘 담임이 그거 까지 트집잡으면서 지랄까더라고요..
여긴 뭐 연예인 이름표 달고다니는애도없고 귀뚫은애도없고 배기입는애도없고 신발에 낙서한애도없다면서존나 빡돌게하더라구요,,
근데 귀뚠년 있거든요?근데 저의 담임은 눈이 뼛는지 저한테만 지랄하더라구요..
근데 존나 뚱뚱한년이랑 눈째진년이 절 까더라구요.,.그래서 존나 애들불러서 팰려그랬는데 여기서도 담임 빡돌게하면
엄마한테 진심 깨져서 방학때할려고 참고있는데 그년이 빡돌게해서 실내화를 밖에 던졌거든요?...
근데 걘 존나 찌질해서 앞담은 못까고 쫄았는지 뒷담만 까더라구요
근데 이거 거의 강전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전학교 담임이 너같은애는 여기있어서 도움되지 않는다하면서 그냥 빨리가라그랬거든요...
근데 제 친구도 이사같는데 걘 아직까지 그학교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여기선 도저히 애들이 저랑 안맞고 (여기애들 험멜이랑 카파도모르고 1,2학년처럼입고다님)
해서 제가 친구를 안사겼는데 존나 담임이 너는 여기서친구도 별로없으니깐 친구나 사귀라고 그러더라구요?..
(참고로 초6임)그래서 제가 그냥 말이 길어질까봐 수긍하고 왔어요..
근데 내일 가면 존나 또 담임 얼굴 어떡케볼까요ㅜㅜ
전학교에 다시 가고 싶어서 미치겟어요ㅜㅜ
여긴 일진 이딴것도 없고 인맥이 잇는애도 없어요ㅜㅜ
도저히 말도 안통하고 친해지려고 해도제가 첫인상이 좀 무서웠는지 피하더라구요ㅜㅠ
그리고 이학교에선 좀 착하게 보일려고 욕도 안하고 모범생처럼 공부도 제대로 하거든요ㅜㅜ시험성적이 안나오는거지ㅜㅜ
어떡케하면 좋을까요?ㅜㅜ
빠른시일내에 좋은답변 많이 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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