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말경 카트만두에서 대여 하루 35루피, 구매 4,000루피였습니다.
단 임대나 구매 모두 신품이 아니고 중고품입니다.
그리고 침낭 냄새를 맡아보니 괸찮아(남이 사용하여 냄새나는지 확인) 그냥 임대하였습니다.
파도
네팔에도 물가가 상당히 올라서 지금은 정확하게 얼마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몇 군데 가게를 들러서 흥정을 해 보면 대충의 가격이 짐작되리라 봅니다.
예전에는 3000루피에서 5000루피 정도면 구입했던 기억이 나는데... 가물 가물하네요.
우리나라에서 구입하는 것에 비하면 많이 저렴한 반면에 그 품질은 보증할 수 없습니다.
뭐 그렇다고 트레킹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요...
호빵녀
밀레, 마하, 로알, 로페등 정식대리점이 카투만두에 있습니다.
예그리나
안사시는편이 정신건강에 좋을듯.. 한국돈 2~3만원이라면 모를까..^.^
데빌의눈물
품질은 보증할수없습니다에 한표.. 안나 라운딩할때 재작년에 믿을만하다기에 빌려갔다가 추워 죽을뻔했습니다. 부피는 큰데 무겁고 춥다는거..
너만을
작년 9월 말경 카트만두에서 대여 하루 35루피, 구매 4,000루피였습니다.
단 임대나 구매 모두 신품이 아니고 중고품입니다.
그리고 침낭 냄새를 맡아보니 괸찮아(남이 사용하여 냄새나는지 확인) 그냥 임대하였습니다.
파도
네팔에도 물가가 상당히 올라서 지금은 정확하게 얼마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몇 군데 가게를 들러서 흥정을 해 보면 대충의 가격이 짐작되리라 봅니다.
예전에는 3000루피에서 5000루피 정도면 구입했던 기억이 나는데... 가물 가물하네요.
우리나라에서 구입하는 것에 비하면 많이 저렴한 반면에 그 품질은 보증할 수 없습니다.
뭐 그렇다고 트레킹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