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ㅠㅠ제가 전학을 갔는데 처음에는 애들이 막친하게 지내지면서 과자도 주고 말도 붙여주고 그랬는데
제가 낯을 좀 많이 가려서 그냥 어색하게 웃기만 하니깐 친구들이 계속 저랑 놀지 않으려 그래요 ㅠㅠ
전에 학교 에서는 활발하게 잘지냈는데 낯을 너무 많이 가려서..
집에서는 다짐하고 얘기를 해 보려했는데 막상 얘들앞에 만가면.. 목소리도 안나오고..
방학 끝나고 어떻게 지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얘들이랑 친하게 지낼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ㅠㅠ
전학을갔는데..
바론 2013.08.2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