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데 아주 한계가 있습니다.
학교 입학하고 3주후에 브리즈번 가서 상담해서 컴플레인 걸었구요,
학교에 확인해보고 전화해준다고해서 기다린지가 3주 넘었구요,
결국은 여기다 글 썼더니 담당자가 휴가 갔으니까 기다리라고 해서 또 2주정도 기다렸구요,
결국 받은 답변이라는데 떨렁 메일로 왔는데 완전 쓸데없는 내용이었구요,
도대체 직원들끼리 서로서로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핵심이 뭔지도 모르더군요.
일부러 딴소리하면서 질질질 끌고 다니다가 지치게 만드려는겁니까? 알아서 포기하라고?
다시 메일 보냈는데 수신 확인만 되어 있고 더 알아보겠다말겠다 그렇다 아니다 답변도 없습니다?
얼마만큼 더 거칠게 가는가 시험해보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