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후 트레일러 보관 시 스테빌라이저를 내려서 보관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냥 보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데.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아무생각없이 그냥 보관을 했는 데 장기간 주차하다보면 트레일러 무게때문에
타이어 공기압도 낮아질꺼같기도 하네요...
트레일러 보관시 스테빌라이저를 내리는 것이 좋을까요?..
멈짓체 2012.05.21 댓글 10
멈짓체 2012.05.21 댓글 10
캠핑후 트레일러 보관 시 스테빌라이저를 내려서 보관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냥 보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데.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아무생각없이 그냥 보관을 했는 데 장기간 주차하다보면 트레일러 무게때문에
타이어 공기압도 낮아질꺼같기도 하네요...
푸르니
알코이긴하지만 엄청 나올것같아요 다 눌러붙었어요 ㅜㅜ
올리브
이런... 드럼하고 베아링,리데나까지 다타버리면 보통 액슬통체로 갈아야 되는데요..
알코꺼 통체로 갈면 부품값만 1xx 만원이상 훌쩍 넘는데..큰일입니다..
다행히~ 연기 조금나다 인지하면 보통은 라이닝만 타더군요...
보트트레일러는 일제꺼 액슬은 부품이 구하기힘들어 액슬을 통체로 바꾸는데 비용이
보트트레일러 가격과 비슷해짐니다..
민혁
제가 이번에 복어님이 말씀하신 예를겪었어요 ㅜㅜ
견적이 얼마나 나올지...
진작에좀 알려주시죠 ㅎㅎ
이리온
아웃트리거를 내려놓고 장기간 주차를 해야되는 이유중에... 심각한 이유중 하나가....
사이드브레이크를 장기간 당겨놓고 주차를 하면 종종 라이닝이 들어붙어 나중에 출발~ 할때
브레이크가 풀리지않는경우가 있습니다..
견인차가 힘이좋아 그것을 모르고 좀 달리시다보면 타이어쪽에서 연기나는것을 구경하게 됩니다..
그래서 브레이크를 풀어놓고 스톱퍼(고임목)를 앞뒤로 끼워주고... 아웃트리거를 내려놓으면 안심입니다..
라이닝이 탈정도 되면.. 베아링,라이닝.
로다
꼭 내려 놓아야 합니다 뒤쪽을 누르면 완전히뒤로주져안아요 밑에 어린이들이 공이라도 주우러 들어갈수도잇고 앞쪽이 확 들리면서 뒤로꽝 합니다 모르고 사람이 카라반 안에 들어갈때도 위험합니다
모두가람
스테빌라이져의 용도가 트레일러를 사용할 때 흔들리는 것을 막아주는 정도의 용도이기 때문에, 즉 차량을 들어주는 역할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주차시 타이어의 부담을 덜어주기에는 좀 미흡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철
저도 필히 아웃트리거를 내려놓습니다.
그게 안정감도 있어보이고... 제가 가끔 주차장에서 자기도 하거든요 ^^
한내
저는타야 공기압을 위해서 스테빌라이져를 내려놓슴다..
움찬
네 애플맨님 타이어 공기압과 혹시모를 불상사를 대비하여 반드시 내려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
꽃큰
저는 그냥 외부주차장에 세워둠니다
아무 이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