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같은 고민하시는분 없을까요??

저는 4년제 대학교 기계공학과 4학년 재학중인 사람입니다.
이제 막 학기만을 남겨두고 있구요.
요새 인생에 회의를 많이 느낍니다. 군 전역하자마자 휴학없이 논스톱으로 다녔구요.
번번한 취업준비라고는 별로 한 것도 없고, 대외활동이면 대외활동 직무관련 경험도 전무, 영어성적이라고는 오픽이 전부입니다. 해
외여행 경험도 없구요.
그래서 휴학하면서 취업준비도 하고 하고 싶었던 일도 좀 하면서 시간을 보내보려고 고민중입니다.
이번 학기에 휴학을 안하고 다녀서 취업을 하게 된다면 이러한 시간을 가질 여유도 없을테고..
혹여나 취업에 실패해서 취업재수를 하게 되면 마음이 급급해서 많은 것을 이루지 못할테고..
휴학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하는데..
혹시나 이러한 경험이나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 있다면 의견 교환좀 했으면 합니다..^^

댓글 3

  • 태양

    한번쯤 쉬어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저도 전역하고 풀인데 마냥 좋지는 않아요.. 어떻게 휴학을 보내실지에 대한 것만 확실하게 짜신다면 괜찮을듯합니다.

  • 참이삭

    원하는 기업은 정해놨는데ㅜㅜ관련 직무 경험이 전무해서요 그런것좀 쌓으려고요 ㅎ

  • 꽃내음

    일단 지금이라도 자신이 원하는 기업부터 한번 둘러보세요

    저도 무자정 1학기 더 하고 졸업했는데 이게 독이될수도 아닐수도 있는 곳이 다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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