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1년정도 꾸려왔습니다.
간이과세자였구요..
보통 17000원 짜리를 27000~29000 원 정도에 팔았는데요.
또는 21000원 짜리를 32000~34000 정도에 팔았습니다.
작년 매출이 한 3억정도 나왔구요..
광고비는 머 그닥 많이 사용안한거 같은데...
근데 막상 1년 지나고 나니 생각보다 돈이 별로.... 안모인듯 싶네요..
보통 이정도 마진율이면 괜찮은건가요...?
종소세 낼려니 정신이 아득해 지기만 하네요..ㅠㅠ
보통 마진율이 어때요?? 1년 했는데 이거 돈을 버는건지 안버는건지...
아름나 2013.08.17 댓글 4
돋되다
세금폭탄 맞는 지름길로 가시는 거예요.
오픈마켓은 수수료도 있을텐데, 대부분 2배하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지금은 간이라서 세금 부담 덜 되시겠지만.
일반이면 지금 내는 세금의 10배정도를 더낸다고 봐야합니다.
매출만 높고 마진은 없는 판매는 죽쒀서 개주는 꼴입니다.
갠적으로 단가 높은제품을 몇천원 남기고 파는 위험한 행동은 자제하시길....
전 일반. 작년에 장사 안되어서 좀 마진 줄였더니,
이번 부가세내고 빈털털이 되었습니다.
망고
마진은 평균보다 약간 아래쯤이신듯 하네요. 배송은 무료였나요? 보통 매입가*170%~200%정도를 판매가로 잡습니다. 근데 혼자 3억원치 하셨다면 정말 바쁘셨겠어요. 조심하셔야 할 거는 간이과세자였다가 3억매출이었으니 자동으로 일반으로 넘어가셨겠는데요. 곧 부가세 세금폭탄 맞을 수도 있습니다. 부지런히 매입자료 모아 놓으셔요.
권뉴
저는 오픈마켓 상품 올리기전에 가격 비교해보면 눈물 납니다 ㅠㅠ
어떻게 저 가격에 판매 하시는지 궁금한 상품도 정말 많습니다.
다른분들 마진 이렇게 많이 남는지 정말 몰랐네요.
아..알면서도 가격이 오픈된 오픈마켓에선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팔 수 밖에 없는 현실이 ㅠ
역곡중
15~19,000 : x2
20~24,000 : x1.7
25~29,000 : x1.6
30~40,000 : x1.5
전 이런식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