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운영 캠핑장을 다니다 보면 사이트를 구분한다고 경계석으로 턱을 만들어 올린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어떤 곳은 15cm이상 되는 곳도 있더군요.
주변에 돌이나 나무들을 가지고 경계석에 고이고 올리기도 하는데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사용하시는 휴대용 경사대가 있으신지요? 아니면 자작?
어떤 분은 레벨러로 경계석 앞에 고이고 쓰시기도 한다든데, 괜찮으시던가요?
방법 좀 공유해 주시고 유용한 아이템 있으면 추천도 부탁 드립니다.
슬아라
저도 각목 두꺼운 걸 구해야 하나?하고 고민 중입니다. 가까운 목재로 기웃거려 위치이동을 해야 할까요 ㅋㅋㅋ
조히
밥을 많이 먹은뒤 번쩍들어서 올립니다 ...ㅎㅎㅎ
주위에 돌맹이나 나무를 이용해도 좋구요 10센티정도의 각목 30센티 길이 두개정도 가지고 다니시면 미끄럼 방지용이나 아웃트리거 받침 이나 그외 여러용도로 쓰임이 많습니다
잘 응용 해보시길 ...
큰꽃들
전 툴레꺼 사용하는데....
다 거기서 거기이니 저렴하게 판매하는곳에서 구매하세요
예다움
경험이 많으셨나 보군요 ^^*... 레벨러 추천 좀?
한국녀
레벨러 굳이 2개일 필요 있나 했는데...
바로 그런곳에서 써먹게 되더군요...
화이트캣
그렇군요. 레벨러가 역시나 필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