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입원을 저번주 월요일 부터 하면서 무릎에 있는 물을 뺐어요 근데 하루에 한번씩 큰 주사로 찔렀어요 너무 아픈데 태원해서 큰병원에 또 입원했어요 ㅠㅠ너무 힘든데 엄마가 안와서 혼자서 다 해내느라 조금씩 다치고 다 바빠서 못와서 너무 외로워요 ㅠㅠ 그래서 스트레스가 쌓여서 엄마랑 심하게 싸웠죠 울고 나니 지금은 살짝 후회대요 어쩌죠ㅠㅠㅠ
엄마랑 심하게 싸웠어요 ㅠㅠ
일진누나 2013.08.16 댓글 2
일진누나 2013.08.16 댓글 2
제가 입원을 저번주 월요일 부터 하면서 무릎에 있는 물을 뺐어요 근데 하루에 한번씩 큰 주사로 찔렀어요 너무 아픈데 태원해서 큰병원에 또 입원했어요 ㅠㅠ너무 힘든데 엄마가 안와서 혼자서 다 해내느라 조금씩 다치고 다 바빠서 못와서 너무 외로워요 ㅠㅠ 그래서 스트레스가 쌓여서 엄마랑 심하게 싸웠죠 울고 나니 지금은 살짝 후회대요 어쩌죠ㅠㅠㅠ
너만을
네 감사합니다 ㅠㅠㅜㅜ
라온제나
언니도 힘드신만큼 엄마도 힘든실거에요.. 문자로 엄마한테 미안하고 고맙다구 보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