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떻하죠 제가 쓸데없이 우쭐해서 친구 2명한테 곤란한 약속을 해버렸어요
하 진짜 어쩌죠 친구가 지갑에 있던 제 돈보더니 막 야 니 나한테 돈좀기부해라 이러면서 니돈많네 이랬는데 제가 막 괜히뭔가 우쭐해서
친구A한테는 12400원짜리 앨범사준다그러고 친구B한테는 13000원짜리 햄찌간식사준다고 말했는데 돈은 상관없는데 하 이제와서 장난이라고말할수도없고 이미 엎질러진물인데,, 어쩌죠
이거 사준다해도 얘네한테는 그냥 횡재고 저한테 잘해주고 이런것도없는데
이미 얘네가 주문도시켰고
돌아버릴거같네요 저 나쁜애아니에요ㅠㅠ
제가 좋은말에 약한데 그래서 그래요...
언니들도 이렇게 곤란한적있으셨어요??ㅠㅠ
저 진짜 급한데 도와주세요ㅠㅠ
어떻하죠급해요
초엘 2013.08.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