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거의 200일이 되어가는 연인이에요. 이번에 알바비 받은걸로 커플링을 하나 삿어요. 처음 맞추는거고 악세사리랑 친하지도 않아. 잘못 사버렷답니다. 그래서 여친이 상당히 화가 난 상태에요. 할줄 아는게 업다면서. 그거 하나 제대로 못 맞춰온다고 엄청 화를 내더라고요. 힘들게 알바 한 돈으로 그래도 기쁜 맘으로 한건데... 이렇게 욕먹으면서 계속 만나야 되나 싶고..모르겟네요. 제가 많이 잘못 한건가요?..
그녀의 기대에 못미치네요...
봄시내 2013.08.15 댓글 10
알렉산더
애인이 개념이 없네요 ..그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임..헤어지져도 될듯요..
풍란
제남친이 그렇게 해줬다면 정말 눈물 흘렷을듯해요..
제가 커플링 맞추고싶다 노래를 불러서 맞추긴했는데
금시세가 얼마라느니.. 이번주는 굶고 다닐꺼라느니.... 용돈으로 커플링을 구입했거든요.
커플링 구입하는데 혹시라도 부담될까봐 데이트비용다 제가 내고 (하루 5만원이상 일주일 2번이상) 암튼.
근데 커플링 맘에 드는거라곤 전여자친구랑 했던 디자인이좋다고 보석색만 바꿔서 하자하더라구요..
휴.,,..
힘내세요ㅜㅜ 님이 진심이엿음 여자친구분이 님을 좋아하
앨런
음 신중하게 생각 하세요 악의가 있어서 드리는 말씀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그여성분 님이 알바해서 구입한거 알고 있나요?
그걸알고도 그런 행동 했다면 십중팔구 어장관리입니다 님을 이용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까요? 혹시 데이트 비용 님이 다 부담 하시는건 아닌지요? 약간 의구심이 드네요 만약 님이 많은걸 부담 하고 만나시는건 님을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고생해서 맞추건데 보통 연인이나 사랑 하는 사람이면 같이 가서 치수 조종하고 너무
간지포텐
애인이개념이읍네여
어둠
네... ㅠㅠ 서운하고.. 좀 화나기도 하고 ㅠㅠ .
안토니
많이 서운하시겠다...ㅠㅠ
찬누리
휴... 기대 안한데요.. 기대에 못 미치나봐요... 너무 자주 싸우고 그래서.. 안 맞는건지.... ㅠㅠ
희선
힘들게 알바해서 사준건데... 많이서운하셧겠어요ㅜㅜ치수안물어보고 삿다고 화가나서그러신거아닐까요..?? ㅜㅜ그런데 정말 착하시네요ㅜㅜ알바해서 여자친구 반지도 사주시고..힘내세요ㅠㅠㅠ 여자친구분두 님의 착한마음을 알아주셧으면 좋겠네요ㅜ
계획자
ㅋㅋ그거 참 좋은 방법이네요 !!
찬솔
아니요..... 잘못해왓더라도 기뻐해야하는게 정상인데요... 저는 여자친구 반지 치수는 딱 맞췃지만 저꺼는 1호수 작게 주문을 해버렷엇는데요 전 결국 늘리는..수리를 받앗죠...
여자친구손에 반지가 맞지 않는다 싶으면 목걸이 줄을사서 목걸이로 해주시는것도 센스있는 방법이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