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벳남에 대해서요

안녕하세요. 1월달에 베트남 여행가는데요. 가기전에 베트남에 대해 알고싶어서 어떤어플을 이용하던중 알게된 베트남인이 있습니다. 영어로 이야기를하다가 본인 스쿠터로 가이드를 해준대서 고맙기도하고하니 선물을 사다준다니까 단도직입적으로 어떤제품의 한국 화장품을 사다달라고 하더라고요.
저는여기서조금 당황스러움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국적이 다르기에 오는 차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여쭙고 싶은게 베트남분들과 한국인이 많은 부분에서 다를것이라고 보는데 그들의 성격과 마인드가궁금합니다. 물론 그많은 분들을 일반화하긴 무리인것 같고 겪으셨던일이나 이런거 토대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ㅅ브니다. 이글은 절대 비하의 글이거나 무시하는 의도가 없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5의 여성분이십니다

댓글 10

  • 스킬

    아그렇군요. 그렇다면 가서 몸으로부딪혀 보겠습니다.ㅋㅋ

  • 찬늘

    못봤습니다 한번도...

  • 미련곰탱이

    아 그렇군요예상외입니다ㅋㅋ 그들도 더치페이 개념이 있나요?

  • 루나

    대부분 영어채팅 정도는 누구나 하더라고요. 좋은 앱이 많으니 ㅎ

  • 심플이

    정말 많이다르군요. 베트남에서 영어를 어느정도하는것은 특별한경우인가요.? 결혼했냐고 물어봐야겠어요ㅋㅋ

  • 우시

    참고로 말씀드리면 베트남 여성의 25세면 현재 우리의 30대 중반 정도의 사회적연령입니다. 장년을 넘어 중년으로 접어드는 나이죠. 70년대 우리개념으로 동네누나 25세라고 보심 비슷할겁니다. 결혼경험이 있거나 약혼경험이 있는게 보통이죠. 베트남에선 18세 쯤에 약혼남이 없으면 좀 부끄러운 상태거던요...개인적인 차이야 물론 있으니 참고하셔서 만나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 Isolation

    주의 하겠습니다. 이성을 챙기고 다닐께요 . 이미만나기로했거든요.

  • 민아

    받는 것에 대해 당연시합니다. 불교식 마인드를 자기합리화해서 내가 전생에 줬던 것 받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남이 자길위해 쓰는 돈은 물쓰듯하더군요.
    그냥 오토바이관광하는 여행사를 통해 관광하는게 여러 측면에서 마음 편합니다. 한도 끝도없이 돈을 요구 당하다가 마음 상해 다신안본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깔끔하고 후회없는 여행을 하고 싶으시면 여행사에 줄 것 주고 하시는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필요하면 쪽지주세요. 믿을 만한 한국영행사 두군데 정도

  • 쥬디시어스

    그렇군요. 전혀그렇지 않은데요 ㅜㅜ무슨말씀이신지알겠ㅅ브니다 감사합니다

  • 보물선

    말씀하셨듯이 일반화는 힘들고.. 자기 일 아니면.. 쉽게 안도와줍니다.. 이역쉬 일반화가 어렵고 .. 제가 만난 대다수의 베트남 사람은 한국 사람 돈 많다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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