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경우는 RA는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순수 국내파도 많았습니다.
IBD는 영어 실력 많이 봅니다. 영어시험점수 보다는 영작문과 말하기 둘다 중요합니다 (상무님이나 전무님 레벨에 유학파나 교포들이 많기 때문에...). 특히 TOP Tier는 그렇습니다.
세일즈 앤 트레이딩 쪽은 아닙니다. 국내파가 더 많았습니다. 특히 세일즈의 경우 국내파들이 더 선호되기도 합니다 (상대가 국내회사들이니까).
국내 증권사는 잘 모르겠네요
옆집오빠야
부서에 따라 차이가 있을것 같아요~
허리달
아니지 않나요??
늘봄
무엇을..보여야
달콤이
꼭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주위에 들어가신분들 보면..하지만 네이티브이신분들이 많다는거...ㅋ그럼 네이티브가 아니신분들은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신 분들이 아닐까요ㅋ
헛장사
외국계 경우는 RA는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순수 국내파도 많았습니다.
IBD는 영어 실력 많이 봅니다. 영어시험점수 보다는 영작문과 말하기 둘다 중요합니다 (상무님이나 전무님 레벨에 유학파나 교포들이 많기 때문에...). 특히 TOP Tier는 그렇습니다.
세일즈 앤 트레이딩 쪽은 아닙니다. 국내파가 더 많았습니다. 특히 세일즈의 경우 국내파들이 더 선호되기도 합니다 (상대가 국내회사들이니까).
국내 증권사는 잘 모르겠네요
옆집오빠야
부서에 따라 차이가 있을것 같아요~
허리달
아니지 않나요??
늘봄
무엇을..보여야
달콤이
꼭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주위에 들어가신분들 보면..하지만 네이티브이신분들이 많다는거...ㅋ그럼 네이티브가 아니신분들은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신 분들이 아닐까요ㅋ
By은지
아니면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