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와서 다른 회원분들이 올려주신 질문이랑 답변도 보고,
여러가지 많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해요!
질문이 있는데요
저는 그런걱정을 해본 적이 없는데 ;
엄마가 자꾸 걱정을 하시네요 ㅋ (아무래도 딸이라서 그런지..)
쉐어를 하게 되면 보통 2인 1실 정도를 쓰게 되잖아요~
그럼 일명 룸메? 쉐어메이트? 같은 게 있기 마련인데 누구량 하냐는둥,,,
보통 회원분들은 한국 분들하고는 쉐어 같이 안하시죠?
아무래도 다른 나라 분들과 많이 하시는것 같던데..
그리고 제가 노트북이랑, 사진전공하는 학생이라 카메라 같은 비싼 장비들이
꼭 있어야해서 가져가는데.. 엄마가 자꾸 그거 도둑 맞으면 어떡하냐고 난리십니다 ㅋㅋㅋ
그런일이 종종 있나요? 쉐어 같이 하는 룸메이트가 그걸 몰래 판다던가,ㅠ
아니면 쉐어하는 집에 도둑이 잘 드는지..
뭐 지역마다 집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그런 피해를 입는지 궁금해서요 ^ ^ 쓸때 없는 질문이긴 하지만;
아참
그리고 지금 케언즈에는 일반 제네럴 과정 같은거 학교에서 스페셜로 나온게 없나봐용~
저는 6월에 케언즈로 고고! 할 생각인데 그때까지 또 좋은 스페셜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조그만 바램 ^ ^ :
오늘도 힘차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답니다..
마수해서 다행이예요,ㅎ (옷가게)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월식
그렇게 따지면 한국에서 가져갈거 하나두 없죠. ^^ 중요한 물건은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그 외에 호주 경찰에서는 유학생들 자신이 소유한 중요한 물품을 경찰서에 등록하라고 권유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도난시 물건을 찾아주겠다는 의도보다는 도난시 보험처리가 용이하게끔 만들겠다는 의도가 강합니다. 한마디로 자신이 직접 지켜야 합니다.
외국인과 함께 사는 한국인 쉐어생. 적진 않지만 절대 많지 않습니다. 한국인 잘 뭉쳐 삽니다.
것 때문에 외국인들이 신기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