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초딩 4,1학년 애들이랑 남편이랑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첫째날은 12시경 도착해서 재패니즈 지역에 있는 마이호텔에서 묵으려고 합니다.
위치를 잘 몰라서 신사이트를 이용해 버스로 움직이는데 불편할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데탐으로 가서 그냥 숙소를 잡아야 할지, 아이들과 움직이려니 좀 걱정이 되서요..
그날은 신사이트가서 이것저것 예약하고, 시내 구경하고 발마사지 받고 맛있는 곳 가서 저녁먹으려고 합니다.
둘째날은 메콩델타 투어
셋째날은 아침 7시에 버스로 무이네로 이동해서 리조트에서놀고 구경하고시푸드 먹고 좀 쉬려고 합니다.
알레즈부 리조트가 좀 괜찮아 보이긴 하던데, 아고다에서4인가족이 묵으려니 방이 없다고 나오네요.
안되면 오션리조트앤스파나 월드챔프 리조트나 저렴한 곳으로 할까 합니다.
아님 저렴하고 깨끗하고 위치도 괜찮은 기조트 소개 좀 해주세요.
넷째날은 짚투어하고 리조트에서 놀고요,
다섯째날 호텔에서 버스타고 바로 공항으로 갈려고 합니다.
대략적인 일정인데 아이들과 움직이려니 빡빡하게 하지도 못하겠네요.
수정해야할 부분이나 조언해주실 것이 있음 부탁드립니다.
천칭자리
아, 그렇담 다행이네요. 택시 이용에 워낙 안 좋은 말들이 많아서 호텔 앞에는 괜찮은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을지.. 호텔에서도 픽업 서비스를 해주나요?
아란
일정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첫날 숙소도 재패니즈 지역쪽이 좀 깨끗하고 가셔서 선택할수 있는 폭도 많습니다.
데땀쪽 숙소는 제가 알기로는 별루라 그냥 재패니즈 지역쪽 숙소에서 택시로 이동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 먼 거리는 아닙니다. 택시 기사가 빙글빙글 돌아가면 모를까...
미리별
답변 갑사합니다. 부부만 가면 아무곳이나 묵을텐데 아이들이 있어서 숙박이 신경이 쓰이네요.^^;
상큼한캔디
원만한 코스로 보입니다.
무이네에 가면 한국인운영 식당도 있더군요..
해변가에 값싼 로컬호텔도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