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2명 7박 8일 일정입니다.
밥값 감이 안잡혀 환전 얼마를 해야할지 도통 모르겠네요.
아침은 호텔에서 먹을 거고, 점심+저녁해서 총 열한끼(여자2명)를 먹게 됩니다.^^;;;;
얼마 정도 잡으면 될까욥? 길거리 음식도 먹어보고 중,고급 식당도 가고 섞어서 경험하고 싶어요
한가지 더 궁금한건,
호텔 룸 금고에 돈을 넣어두는게 안전하지 않다는 글을 많이 봐서 그런데
달러를(한 5-6백불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돌아다니는 내내 가지고 다니는게 최선인가요?
로운
4일 일정이면 얼마정도를 가져가야 할까요?ㅠㅠ 감이 전혀 없네요..
도리도리
데탐에 시티 atm 많은데 나짱엔 없어요(제가 찾아 봤을 땐..)
길거리에서 드시면 넉넉히 인당 3-4만동, 로컬음식 고급 레스토랑에선 3인기준 55만동(음식 5개, 음료 3개) 정도 나왔었지요.
얼마전 데이터니 참고하세요!
100달러짜리 환율은 공항이 제일 좋고(21500 정도), 나짱, 호치민에선 20500~20750 정도 쳐줘요.
도전중
지금 베트남 여행중인데요 여자 두 명이서 고급 식당까지 가시려면 우리나라에서 여행 다닐 때처럼 가지고 다니면 될 거 같아요.. 보통 식당은 우리나라에 비해 저렴한 편인데 비해 고급 식당은 우리나라와 비슷하더라고요~
도도한
100달라씩하시고 대충 1인당 한끼에 10만동이면 음료수에 식사까지 평균으로 가능한 것 같아요.
피어나
ㅎㅎ 6백불이라고 해봐야..달라 지폐 6장이실거에요. ^^ 가지고 다니시는 것도 나쁘지 않으실 듯...
예그리나
데탐에도 있고 시내에도 많아요. 나짱은 기억이 안나서.. 호치민에서 뽑아서 나짱가세용
우울녀
씨티은행은지주 보이나요? 호치민 데탐근처와 시내 돌아다니고 나짱들어갈껀데
연꽃
저도 항상 시티은행 현금카드 들고다니면서 빼서 썼는데... 목돈을 한꺼번에 보관하기도 불안하잖아요..
노을빛
시티 은행 국제 현금 카드 추천
시티 은행 ATM인출시 수수료 1달러
새길
특급 호텔 빼고 호텔 룸 금고가 위험하다는 정보을 읽은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