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갈때 타는거랑 나올 때 타는거랑 일정이 달라져서요..둘 다 슬리핑 버스 타는건 좀 무리에요ㅠㅠ 힘듭니다.. 시간도 좀 아깝구요ㅠㅠ그래서 둘 중 하나는 비행기 타려고 하는거에요~만약 나짱 들어갈 때 슬리핑 버스를 타게 된다면토요일 저녁 인천 출발 - 토요일 밤 호치민 도착하루 숙박하고 일요일 저녁에 슬리핑 버스 타고 나짱으로 들어가서월요일 아침 도착. 월요일 화요일 리조트에서 2박하고수요일날 체크아웃 - 바로 공항으로 이동 호치민.호치민에서 반일 일정 하고 밤 비행기고 서울.
나짱에서 나올 때 슬리핑 버스를 타게 된다면일요일 저녁 인천 출발 - 일요일 밤 호치민 도착공항근처 저렴한 곳에서 숙박, 새벽 베트남국내선 타고 나짱으로 이동월요일, 화요일 숙박하고 수요일 체크아웃 후 나짱시내 반일일정. 저녁에 이동목요일 아침 호치민 도착. 호치민 하루 놀고 목요일 밤 비행기 타고 인천.
이렇게 되거든요.일정이 좀 많이 달라지네요ㅠㅠ저는 호치민을 조금이라도 더 볼 수 있고 (이왕 가는 거 좀 더 보고싶어서요)나짱은 리조트에서 2박 하는걸로 충분한 것 같아 첫번째 일정이 더 끌리는데같이 가는 동생은 이왕 힘들 거 나올 때 다 힘들자.. 이러네요 ㅋㅋ
들어갈때랑 나올 때 어떤 게 더 힘들었나요?고민되네요ㅠㅠ
바름
가시님말씀에 1표
다미
개인적으론 두번째 일정 추천요!
국제선 타는날은 호치민에 이미 도착해 있는게 시간조정하면서 놀기 쉽습니다.
국내선 타고 같은 날 국제선 타고 넘어가야 하는데 혹시라도 비행기 취소되면 답답~합니다.
안정빵이 최고 같습니다.
에드윈
오늘 아침 버스로 나짱에서 호치민으로 나온 사람이에요 ^^
저흰 아침비행기로 호치민와서 그날 저녁 슬리핑버스로 바로 출발했답니다.
갈때는 좀 적응 안돼서 뒤척였는데 돌아올땐 완전 꿀잠잤어요. 또 탈 수 있을거 같아요.
참고로 저흰 20대 중후반 여자 둘이고 풍남버스로 왕복했답니다 :)